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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8’, 오는 6월 8일 잠실에서 개최

고주형 인턴기자

기사입력 : 2018-03-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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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코리아 페스티벌 (사진=울트라 코리아 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울트라 코리아 페스티벌 (사진=울트라 코리아 페이스북)
[더파워=고주형 인턴기자] 아시아 최정상 뮤직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8(이하 울트라 코리아)’이 오는 6월 8일에서 10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린다.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7주년을 맞는다. 지난 2012년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됐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마이애미 본사에서는 K-POP을 비롯해 문화와 예술, 패션, 뷰티 산업 등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서울을 주목했다. 아시아 최초 개최지로 서울을 택한 이유다.

‘울트라 코리아’는 첫 해부터 이틀동안 관객 약 5만 명이 몰렸다. 2016년에는 3일간 15만여 명이 찾았다. 역대 최다였다. 2017년에는 새로운 스테이지를 신설하는 등 관객들에게 매년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 축제는 라인업이 화려하다. 유명 DJ 매거진 <DJ MAG>이 선정하는 TOP 100 DJ 순위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작년에는 카슈미르(KSUMR)를 비롯해 알레쏘(Alesso), 대쉬 베를린(DASH BERLIN), 하드웰(Hardwell), 티에스토(Tiësto)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DJ들이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아티스트 라인업과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트라 코리아 홈페이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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