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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레이드, 서비스 사전예약 실시

이선기 기자

기사입력 : 2018-03-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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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선기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레이드가 정식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비트레이드는 4월 중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기 전까지 사전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비트레이드)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비트레이드)

비트레이드는 IT 인증보안과 금융 서비스 노하우를 보유한 다수의 경력자들이 모인 ‘블록체인컴퍼니’와 블록체인 플랫폼 전문기업 ‘블로코’의 기술력을 활용해 만든 거래소다. 양사는 안전하고 투명하게 관리되는 암호화폐 거래 인프라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협력해 왔다.

특히 중앙화 방식으로 설계된 기존 거래소와 달리 장부의 체결 내역 관리와 고객 인증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정식 서비스 이후 한 달간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거래소 코인 14종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이 임의로 지급된다. 사전예약 방법은 휴대폰으로 본인인증 절차를 거치면 된다.

비트레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면서, “암호화폐 거래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투자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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