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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경조증 발언' 김현철 정신과의사, 몹쓸짓 드러나...어쩌다가 이런 일이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4-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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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증 발언' 김현철 정신과의사, 몹쓸짓 드러나...어쩌다가 이런 일이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경조증 발언했던 김현철 정신과의사 / 방송화면일부캡쳐

섣부른 경조증 발언으로 뭇매를 맞았던 김현철 정신과의사의 몹쓸짓이 알려졌다.

김현철 정신과의사는 인터넷상에서 모 배우를 향한 섣부른 경조증 글로 인해 갖가지 잡음을 일으킨 바.

김현철 정신과의사의 몹쓸짓이 알려지기 전에 앞서 그가 속한 협회에서 아웃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당시 경조증 발언 말고 또 다른 이유가 있다고만 알려졌지만 결국 오늘 그의 과거 몹쓸짓이 드러난 것,

그의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각양각색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4일 대구 수성경찰서는 우울증 치료를 받으러 온 30대 여성 환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정신과 전문의 김현철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6~8월 우울증 치료를 받던 여성 환자에게 치료를 명목으로 성관계를 제안하고 수차례 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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