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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독창적 유머 트렌드’로 코미디계 개척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4-0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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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독창적 유머 트렌드’로 코미디계 개척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전소현 기자] 작가 겸 코미디언 유병재가 자신만의 유머 트렌드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유병재는 자신의 SNS 채널을 활용한다. 그는 팬이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본인의 반응과 함께 SNS에 올리며 팬들과 소통 하고 있다.

유병재 핸드폰케이스도 화제가 됐다. 유병재 얼굴이 그려진 케이스다. 팬들은 유병재 케이스를 얼굴에 대고 사진 찍으며 SNS상에서 놀고 있다.

유병재의 유튜브라이브에도 그의 유머가 담겨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 '울음 참기 챌린지', '문학의 밤' 시리즈 등 자신 만의 코미디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예능도 예외가 아니다. 유병재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내성적인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JTBC <착하게 살자>에서는 조용히 촌철살인 한마디를 날리는 독보적 캐릭터로 등장한다.

한편, 유병재는 두 번째 스탠드업 코미디쇼 <B의 농담>을 선보인다. 그는 SNS와 유튜브, 방송 등으로 쌓아온 그의 노하우와 입담을 공연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유병재 두 번째 스탠드업 코미디쇼 <B의 농담>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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