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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갑작스레 급격힌 침범...울산버스사고 블랙박스, 피할틈도 없었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0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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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영상 화면 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전날 발생한 사고와 관련 가해 차량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글들이 속출하고 있다.

앞서 전날 발생한 사고로 인해 40여 명이 사상자가 나온 바 있는데 이후 공개된 울산버스사고 블랙박스가 보는이들의 경악케 한 것.

현재까지 공개된 2개의 울산버스사고 당시 블랙박스에는 한 차량이 급격하게 차선을 바꾸면서 버스가 그대로 벽을 들이받는 모습이다.

더불어 또 다른 시선에서 촬영된 영상에서는 갑자기 가해 차량이 비스듬하게 버스의 차선으로 향한 뒤 급격하게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가해 차량이 급하게 침범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통화중이나 졸음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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