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이승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이승훈이 그의 아내와 찍은 사진 한 장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승훈의 아내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 방송에서 이승훈은 잠시의 휴식을 취하던 중 아내에게 가장 먼저 전화를 걸어 하루 일과를 공유했다.
그는 아내에게 “쏠비”라고 애칭을 사용하며 급격하게 혀가 짧아진 모습으로 결혼 1년차의 훈훈한 모습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쉼없이 꼼지락 거리는 발끝까지 애교가 충만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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