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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4시간 동안 5차례 흔들흔들...일본 지진, '불안감 가중되는 현지'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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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혜영 기자] 비교적 강한 일본 지진이 발생해 열도에 공포감이 휩싸였다.

9일 미국 지질연구소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30분쯤 5.6의 본진에 이어 4규모의 진도가 무려 5차례나 잇따르면서 화들짝 놀래켰다.

이날 혼슈 내륙에서 발생했는데 진앙의 깊이도 10km 이내로 비교적 얕아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하지만 현재까지 일본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나 정확한 피해 규모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다만 일부 현지 보도에 따르면 건물 등에 금이 갔다는 보고 등이 잇따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조만간 큰 지진이 올 것이라는 의견도 내놓고 있어 현지에서는 불안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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