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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갖가지 뒷말말말...'다산신도시' 한 곳 '택배' 두고 잡음 수면위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1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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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혜영 기자] 다산신도시 택배 논란의 아파트가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다산신도시 한 아파트에서 택배 기사들과의 마찰을 빚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갖가지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것.

내용에 따르면 다산신도시 택배기사들이 해당 아파트를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바로 이 아파트의 이상한 방침이 한 몫한 것.

다산신도시 택배 전쟁이 시작된 해당 아파트는 바로 택배차량의 진입을 막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직접 배달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더불어 공지사항에는 기사들의 항의시 대응방침까지 마련하고 있어 더욱 공분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일각에서는 이런 이상한 방침에 대해 불편한 시각도 적지 않지만 호응하는 반응도 있다.

비단 이곳 뿐만 아니라 최근 일부 아파트에서도 이 같은 현상을 빚고 있는데 지상 차량 통과시 아이들에게 위험을 줄 수 있다는 이유가 대부분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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