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비서의 과거 승진하는 과정을 둘러싸고 잡음을 속출하고 있는 김기식 금감원장이다.
지난 9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김 원장의 과거 여비서의 승진 과정을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수면 위에 올랐다.
알려진 바로는 김기식 여비서인 ㄱ씨는 인턴 신분에서 9급으로 뛰어올랐고, 이후 1년도 되지 않아 7급으로 수직 상승했다는 주장이다.
특히 김 원장은 과거 국회의원 시절 외유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상황인데 김 원내대표는 당시 같이 동행했던 인물인 논란의 ‘김기식 여비서’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의혹이 일자 김 원장은 곧바로 당시 출장 때 해당 ㄱ씨가 관련 업무의 담당자였던 사실을 해명했다.
또 김 원장은 수직 상승 승진에 대해 결원시 내부적으로 승진 시키는 관례에 따라 급수가 올라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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