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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문전 쇄도하며 기습적인 강슛....이승우, '강렬한 여운만 남아'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1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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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방송 중계화면 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오랜 만에 이탈리아 무대에 섰지만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이승우는 15일(한국시각)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세리아A 볼로냐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뒤지던 후반 21분 교체 출장했다.

교체 출장은 지난 2개월 전 이후 약 70여 일 만의 이태리 무대 안착이다.

이날 그는 그라운드는 누비며 종횡무진 해봤지만 이렇다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중간중간 기습적인 패스를 내놨지만 동료들에게 연결되지도 않은 것.

특히 이승우는 후반 정규시간 종료 3분 전 동료에게 문전에서 받은 볼을 치고 나와 그대로 슈팅으로도 연결해봤지만 골키퍼 선방에서 머리를 감싸 쥐어야만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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