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이른 아침부터 온 국민의 관심이 모아진다.
17일(현지시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남북 '종전'을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남북은 물론 북미간의 해빙모드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 같은 의사를 밝히면서 북미대화에 대한 말을 꺼내 들었다.
특히 이 같은 발언이 국내에 알려지면서 이른 아침부터 온국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다만 일각에서는 발언을 두고 의아해 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이미 휴식기에 접어든지 65년이 지난 시점에 나온 발언이라 더욱 그러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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