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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39년 전 신이 빚은듯한 조각라인...임청하, 옆에 꼬마의 정체는?'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2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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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혜영 기자] 39년 전 모습이 단박에 시선을 사로 잡는 임청하다.

앞서 인터넷 등지에서는 임청하의 20대 사진으로 추정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단박에 시선을 모은바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임청하는 머리띠를 곱게 한 채 풋풋한 젊은 미모를 연발하고 있다. 더불어 이 같은 모습이 80년 대 영화 속 우리가 기억하던 모습 그대로다.

더불어 사진은 70년 대 말로 추정되는데 당시 임청하 옆에 있는 꼬마 아이는 4살 된 비비안수의 모습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로는 그 당시 이미 아름다운 외모로 스타덤에 오른 그녀는 영화 촬영할 때 우연히 엑스트라로 출연한 꼬마 비비안 수와 기념 사진을 찍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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