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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박봄·암페타민, 이틀이 지난 지금도 뜨거운 감자....끊이지 않는 잡음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4-26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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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박봄 암페타민이 이틀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의 눈길이 향하고 있다.

지난 24일 PD수첩에서 박봄 암페타민을 다뤘다.

당시 그는 미국에서 대리 처방 받아 '젤리류'에 섞어 들여왔으며 할머니의 집과 부모의 집을 거쳐 숙소로 전달받았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그가 우울증 치료를 위해 암페타민을 반입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박봄은 입건유예 처분을 받았다.

그후로 8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말들이 오가고 있다.

이로 인해 모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서 2일째 박봄과 암페타민이 상단을 차지할 정도

인터넷상에서는 박봄 암페타민과 관련 수사를 두고 "봐주기가 아니냐"라고 지적하는 글들도 이어졌다.

또한 2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청원글도 올라왔다.

(사진=보도화면 일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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