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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나경원, 어쩌다가 이런 일이...글 하나에 많은 이들의 쏠리는 눈눈눈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4-2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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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어쩌다가 이런 일이...글 하나에 많은 이들의 쏠리는 눈눈눈이미지 확대보기
나경원 의원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더파워 김희연 기자]

이는 나경원의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표현을 인터넷상에 남겼기 때문.

이후 잇따른 잡음이 일자 나경원 의원은 표현을 수정하기도.

지난 27일 판문점 선언과 관련 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처구니가 없다”며 글을 남겼다.

하지만 이 문구에 많은 이들의 거센 비난이 일자 “어처구니 없다”는 문구를 삭제한 뒤 “남북정상회담의 진행 모습은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부분이 있었다”고 바꿨다. “실질적인 진전이 없었다” “북한의 핵폐기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없다” ““판문점 선언 그 자체는 매우 실망스럽다” 등의 표현으로 바꾸었다.

나경원 의원의 글을 두고 아직까지도 인터넷상에서는 여러 말들이 오가고 있는 상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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