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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대중들의 입방아 '소용돌이 치나'...조재현, 둘러싸고 또 다시 뒷말무성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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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엔 방송 한 장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티브이엔 방송 한 장면 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또 다시 조재현을 둘러싸고 갖가지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30일 한 매체가 조재현이 설립한 ‘수현재’가 활동을 재개 했다고 언급하면서 조 씨의 재개 여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었다.

다만 업체 측은 조재현과 수현재의 재개설에 대해 전면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매체의 보도와 달리 재개가 가능 이미 진행이 될 작품에 대한 대관만 진행될 뿐 실제 그와는 무관한 상황임을 밝혔다.

더불어 업체 측은 예정대로 문을 닫을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하며 재개설에 대해 일축했다.

앞서 조재현은 metoo가 한창 불거질 당시 과거 돌이킬 수 없는 행동으로 대중들의 입망아에 오른 상황이다.

특히 그의 행동이 겉잡을 수 없이 불거지면서 사회적으로 파장을 몰고 온 바 있다. 더불어 이 과정에서 딸에게도 비난이 쏟아지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았었다. (방송 보도화면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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