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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광주 폭행 피해자, 하루가 지나도 들끓는 민심 "죗값 제대로 받았으면"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5-04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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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폭행 피해자, 하루가 지나도 들끓는 민심 "죗값 제대로 받았으면"이미지 확대보기
광주 폭행 피해자에 대한 관심이 알려진지 하루가 지나도 끊이질 않고 있다. [더파워 김희연 기자]

광주 폭행 피해자에 대한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알려지고 방송사들이 앞다퉈 다루면서 많은 이들에게 전해졌다.

광주 폭행 피해자를 무자비하게 린치했던 이 중 일부만 구속되자 민심이 들끓었다.

이런 들끓는 민심은 곧장 청원으로 이어졌다.

또한 한 매체에 따르면 피해자 형은 일부가 아닌 가해를 가한 모든 이가 전원 구속되길 바랬다.

또한 동생과 교제 중이던 애인의 여자 친구도 가해자 남성에게 발로 걷어차여서 앞니 두 개가 부러졌다.

같이 있던 동생의 친구도 뼈에 문제가 있어서 목과 팔에 깁스한 상태라고 밝혔다.

더욱이 추가로 공개된 영상에선 경찰에게도 심각하게 위협을 가하기도 해 많은 이들의 치를 떨기도 했다.

이 사건을 맡고 있는 지방청은 이를 심각하게 받아 들여 수사에 임할 것임을 밝히기도 했다.

많은 이들은 이런 몹쓸짓의 당사자들이 죄값을 제대로 받길 원하고 있다.

(광주 폭행 피해자 /방송보도화면 일부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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