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슨이라는 낯선 단어가 지난 6일 저녁부터 실검에 보여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한 방송에서 차이슨을 다뤘기 때문.
중국의 모 제품 이름으로 원조 이상의 성능을 탑재해 '대륙의 실수'라는 표현도 나오기도.
그간 'MADE IN CHINA'라는 말은 안해도 거부감이 든 것도 사실.
하지만 '대륙의 실수'라 불리는 해당 물건은 D사의 것과 비교해서 결코 떨어지지 않았다.
더욱이 D사보다 가격이 훨씬 낮아 이 물건에 관심이 더욱 집중되기도.
'대륙의 실수'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차이슨을 두고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사진=보도화면 일부캡쳐)
김희연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