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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직원 뺨 때리고, 도넘은 몹쓸짓에 들끓는 민심...어쩌다 이런 일이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5-0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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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뺨 때리고, 도넘은 몹쓸짓에 들끓는 민심...어쩌다 이런 일이이미지 확대보기
수십명에 이르는 직원들의 뺨을 때리고 그후에도 몹쓸짓을 계속 한 회사의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안그래도 한국에서도 도넘은 몹쓸짓으로 모 기업의 오너 일가가 곤욕스런 상황을 맞이한 터라 많은 이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기도.

또 다른 여자 직원이 수십명의 직원의 뺨을 때리고 나서 몹쓸짓을 계속 이어진 영상은 지난 4일 처음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자세히 보면 때리고 있는 여자 직원 또한 괴로운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런 도넘은 몹쓸짓을 본 많은 이들은 인상을 찌푸릴 정도다.

인터넷상에서는 이런 몹쓸짓은 빨리 뿌리가 뽑혀야한다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중국 후베이성 이창에 소재한 부동산 회사로 160명 이상이 속해 있다.

이들의 근무실적과 태도를 문제 삼아 저런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거센 비난에 불구하고 회사 대표는 반성은 커녕 동영상 유출자를 밝혀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보도화면 일부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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