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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문전 쇄도하며 그대로 한방...권창훈, 펄펄 날으며 강렬한 인상 심었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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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 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스포티비 화면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펄펄 날으며 팀에 큰 선물을 안긴 권창훈이다.

권창훈은 6일 프랑스에서 열린 아나방갱강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장해 골과 어시스트 하나를 기록하면서 팀에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를 과시했다.

이날 그는 선발로 나와 전반 33분 이선에서 쇄도하며 자신의 발 앞에 놓여진 패스를 그대로 문전 좌측에서 구석으로 찔러 넣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려졌다.

더불어 이날 권창훈은 시즌 열골을 뽑아내는 기량을 발휘했다. 이 기록은 국내에서 유럽으로 지출한 선수로는 여덟번째 기록이다.

특히 권창훈은 이후 후반에는 추가골의 어시스트까지 해내며 존재감을 과시하기에 충분했고 결국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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