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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윤보미, '입술 쭉내밀고...가느다란 쇄골 부러질듯'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1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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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입술 쭉내밀고...가느다란 쇄골 부러질듯'이미지 확대보기
윤보미의 부러질 듯 가느다란 쇄골이 단박에 시선을 잡는다.

앞서 윤보미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입술을 쭉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라인이 훤히 드러난 드레스 덕분에 윤보미의 부러질듯한 쇄골 라인이 그대로 노출돼 감탄사를 자아낸다. / SNS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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