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이휘재 육아 상담' 김지우 "엉엉 울었다"...그 이유 보니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5-12 14:2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휘재 육아 상담' 김지우 "엉엉 울었다"...그 이유 보니이미지 확대보기
이휘재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김지우가 이웃사촌 이휘재에게 육아 고민을 털어놓은 사연도 새삼 눈길을 끈다.

한 방송에서 이휘재는 집들이 음식 만드는 법을 전수 받기 위해 김지우의 집을 찾았다.

이날 김지우는 딸 루아나리를 공개하며 "우리 루아는 잘 토한다. 너무 토해서 엉엉 울었다"라고 육아 상담을 했다.

이에 이휘재는 "우리 애들도 그랬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도 토한다"라고 말했다.

김지우가 "계속 그러냐"고 묻자 그는 "좀 나아진다.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재차 그를 안심시켰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