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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긴 웨이브진 머리 휘날리며...정다빈, 부러질듯 가느다란 라인'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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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부러질 듯 가느다란 라인이 단박에 시선을 잡는 정다빈이다.

앞서 정다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긴 웨이브 진 머리를 늘어뜨린 채 레드 치마를 입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다빈은 쇄골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의상을 입고 부러질 듯 가느다란 고속도로급 라인을 과시하고 뭇여성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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