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벨로스터·투스카니, 이른아침부터 쏠리는 눈눈눈...과감한 의인의 판단이 만든 훈훈함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5-15 07:5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벨로스터·투스카니, 이른아침부터 쏠리는 눈눈눈...과감한 의인의 판단이 만든 훈훈함이미지 확대보기
투스카니와 벨로스터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투스카니를 몰던 이가 세상을 떠날 수도 있었던 이를 구했던 일화가 전해졌기 때문.

인터상에서는 그를 두고 의인이라 칭송하고 있다. 그는 말 그래도 '의인'이였다.

이 소식을 많은 방송매체까지 다루기도.

이에 투스카니와 벨로스터는 15일 이른 아침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라하고 있다.

현대차는 당초 차량 수리비를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그가 경미한 사고라며 도움을 거절하는 모습에 감동받아 최신형 벨로스터 차량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그의 용기와 희생으로 고속도로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를 촉발하는 연쇄 추돌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며 표창을 수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벨로스터/ 사진= 보도화면 일부캡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