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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러질 듯....윤채경, 긴 머리 늘어뜨린 채 가느다란 곡선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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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일상 속 부러질 듯 가느다란 모습이 단박에 시선을 사로 잡는 윤채경이다.

앞서 윤채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경은 블랙 의상을 매칭한 채 어딘가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옆곡선과 부러질 듯 가느다란 고속도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윤채경의 모습에 뭇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 모은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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