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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동료 작심한 말에 한목소리...이소윤, 갖가지 잡음 일파만파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1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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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이미지 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일반인 사진세계의 일부를 작심한 듯 쏟아낸 이소윤 씨의 말에 잡음을 일고 있다.

17일 온라인에서는 한 여성의 일반인 상대 촬영현장을 작심한 듯 쏟아낸 말에 갖가지 잡음을 속출하고 있자 동료인 이소윤 씨도 당시 상황을 뒷받침했다.

특히 자신도 양 씨와 같은 위험적인 요소를 글로 통해 전해 이소윤 씨는 최근 한 음란사이트 등지에 자신의 전라이미지가 노출된 사실을 전하며 분개했다.

더불어 이소윤 씨 역시 양 씨와 마찬가지로 당일 강압적인 분위기를 상세히 기억하듯 글을 통해 열거해 나갔다.

이 씨 역시 당시 상황을 양 씨와 마찬가지였음을 시사하면서 연이어 글을 보는이들을 분개하게 만들었다.

한편 앞서 온라인 상에는 동료인 양 모 씨는 10여 명의 남성이 모인 사진 촬영과 관련해 계약을 맺고 한 장소를 찾아 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구상황과 함께 점점 성적의 과감함을 일방적으로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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