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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한바탕 소용돌이...'문문' 몰카 연루된 과거 돌이킬 수 없는 행동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2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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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속사제공
[더파워=이혜영 기자] 뒤늦게 ‘문문’ 몰카로 인한 처벌을 받았던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잡음이 일고 있다.

25일 한 매체는 ‘문문’이 몰카로 인해 2년 전 불미스런 일로 집유를 선고 받은 사실을 보도하면서 뒤늦게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문문’ 몰카 당시 서울 소재에서 몰래 촬영을 하다가 뒤늦게 검거돼 처벌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문문’이 몰카로 인핸 불미스런 일에 연루된 내용과 함께 소속사 측은 역시 즉각 해명에 나섰다.

그가 몸담고 있는 업체 측은 곧바로 그와의 관계를 청산하고 연을 맺기 이전에 생겼던 일이라고 설명했다.

<하우스 오브 뮤직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하우스 오브 뮤직입니다.

금일 25일 보도된 문문과 관련된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문문과 전속계약 전에 일어났던 사건으로 당사에서는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며, 사실 확인 즉시 전속계약을 파기하고, 전 일정을 취소하였습니다.

해당 사건이 사회적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아티스트와의 커뮤니케이션 관계에 있어 상호간의 신뢰가 지속될 수 없다는 판단으로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립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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