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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전혜진, '양갈래 머리딴 채....부러질 듯 가느다란 앙상함'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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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양갈래 머리딴 채....부러질 듯 가느다란 앙상함'이미지 확대보기
전혜진의 앙상함이 돋보이는 일상 속 모습이 단박에 시선을 사로 잡는다.

앞서 전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양갈래 머리를 딴 채 털털한 차림으로 어딘가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전혜진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응시하고 있는데 부러질 듯한 가느다란 젓가락 라인이 단박에 시선을 사로 잡는다. / SNS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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