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투유' 오류로 이른 시각부터 한바탕 전쟁과 더불어 가슴을 졸여야만 했다.
31일 '아파트투유'에서 경기도와 부산광역시 등 일곱 곳에 대한 청약 접수를 시작했는데 뜻하지 않게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오류가 발생하는 등 더디게 진행된 것.
특히 '아파트투유' 오류는 수시간 진행됐고 다행히 오전 중에 어느정도 원활하게 이뤄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다만 현재는 '아파트투유' 페이지의 오류가 무색할 정도로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이날 이 같은 사단이 난 이후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높다.
청약 실시 첫날부터 더디게 접속된 것과 관련해 사전에 정확한 시스템 준비를 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목소리다.
반면 일각에서는 과열된 현재의 부동산 시장의 모습을 우회적으로 보여준 것이라는 비판 등도 흘러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 (관련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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