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가 월드컵 중계 특수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상황이다. [더파워=이혜영 기자]
14일 러시아 현지에서는 세계 3대 축제의 월드컵이 일제히 개막해 현재 러시아와 사우디의 첫경기가 시작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현재 월드컵 중계는 지상파가 방송을 하고 있지만 인터넷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포털사는 월드컵 중계 가격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현재 볼 수가 없게 된 상황이다.
이와 달리 아프리카TV 등이 지상파와 협상을 하면서 오히려 민심이 포털이 아닌 이곳으로 향하고 있는 것.
하지만 갑작스런 월드컵 중계 특수를 미처 생각 못한 듯 아프리카TV측은 서버가 버벅이는 현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첫날부터 아프리카TV는 때아닌 한바탕 곤혹을 치르고 있다. (출처 관련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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