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그 때 헤어지면 돼> 음원차트 1위 공약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로이킴은 오는 8월 4일 '2018 로이킴 라이브 피크닉 로이로祭(제)'를 열고 팬들과 시간을 갖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피크닉 컨셉으로 기획됐다. 가볍고 편안한 분위기로 그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그의 팬덤 '로이로제'와 같은 이름으로 행사가 진행돼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본 행사는 2월 발표한 <그 때 헤어지면 돼> 음원의 차트 1위 달성 공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로이킴은 공식 팬카페의 팬들과 채팅 이벤트를 통해 1위 공약으로 팬미팅을 내걸었다. 결과적으로 해당 음원이 멜론, 벅스, 엠넷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어 팬미팅을 진행하게 됐다.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초 1위 공약 이행을 위한 팬미팅으로 기획을 시작했지만, 로이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반영되어 좀 더 즐겁고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여름 날의 피크닉 축제 콘셉트로 확장됐다"고 밝혔다.
이어 "로이킴의 참여도가 높은 만큼 이번 '2018 로이킴 라이브 피크닉 로이로祭(제)'에서 그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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