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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질듯 가느다람...태연, 숨겨지지 않는 젓가락라인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6-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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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혜영 기자] 부러질 듯 가느다람이 돋보이는 태연의 일상 속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산뜻한 아침 공기를 마시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태연은 거리를 거닐다 요정이라도 된 듯 눈을 지긋이 감고 공개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더불어 추운 날씨를 짐작한 듯 위 아래 모두 감싼 모습이지만 부러질 듯 가느다란 젓가락 라인은 뭇여성들의 시선을 사로 잡기 충분했다.

한편 18일 태연은 '썸띵 뉴(Something New)'으로 오랜 만에 팬들을 찾아와 벌써부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모양새다. /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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