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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도 뜻하지 않은 잡음...'지드래곤', 휘몰아친 소용돌이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6-2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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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혜영 기자] 군 생활 도중 입원을 둘러싸고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지드래곤’이다.

25일 디스패치는 그의 부상 이후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전하며 다소 불합리적인 정황 등을 포착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도보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일반 계급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관급이 묵는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통상 ‘지드래곤’ 경우 다인실을 사용해야지만 현재 가장 좋은 병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지드래곤’은 군 입대를 앞두고 갖가지 잡음에 휩싸인 바 있는데 이번 잡음 또한 이와 맞물려 더욱 확산되는 분위기다.

일단 이 같은 보도에 해당 소속사 측은 일체 언급을 하지 않은 상황에 어떤 말을 내놓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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