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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은 급작스런 상황...'기체 일부 손상' 불러온 OZ-KE, 더딘 이착륙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6-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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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에스비에스 자료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출처 : 에스비에스 자료화면 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국적기 추돌사고로 기체 일부 손상을 불러왔다.

26일 공항당국에 따르면 이날 김포공항에서 국적기인 AAR과 KAL비행기가 지상에서 충돌하는 일이 기체 일부가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에 따르면 이날 AAR비행기가 그라운드 택싱을 하려던 중 KAL비행기가 충돌했고 기체 일부 손상을 가져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로 인해 양쪽 비행기 모두 기체 일부 손상을 불러왔지만 다행히 탑승자가 없어 인명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이들 비행기의 충돌로 인해 후속 비행기들의 이착륙이 더뎌지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단 현재 양측 비행기 모두 후미 일부가 찌그러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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