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정종훈 기자] 연출
, 기획자겸
크리에이터
유지영
패션디자이너가
제
1회
‘미즈머츄어
페스터벌
’을
기획하여
올해
처음으로
6월
28일
하얏트
그랜드볼륨에서
오후
7시에
행사를
개최한다
.
이미지 확대보기정세훈 팝페라가수, 유지영 디자이너 / 사진 = 미즈머츄어 제공
미즈머츄어는
나이가
들어
늙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성숙한
삶을
위하여
끊임없이
도전하는
용기를
가진
여성들을
말하다
. 또한
세기의
여배우로서
평생
기부와
봉사정신으로
존경받은
삶을
산
오드리
햅번같은
분을
롤
모델로
삼아
40대
이후의
인생을
아름답게
살고
싶은
머츄어들을
발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이번
‘제
1회
미즈머츄어
페스터벌
’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열정적인
모습으로
롤
모델이
될
만한
여성들을
섭외해
‘미즈머츄어
’의
나침반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모범적인
그녀들에게
공로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
이번
공연을
기획한
유지영
집행위원장은
20년
가까이
패션디자이너
일을
하면서
수많은
기부와
봉사를
하였다
. 첼로를
배우고
싶은
학생들에게
무료로
꾸준히
첼로도
가르쳐
주고
, 그녀가
만든
옷도
매년
꾸준히
불우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며
, 매년
인사동에서
그녀가
그린
작품을
전시하며
그
수익금을
장학기금으로
전달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 그녀는
본인의
뜻을
기리며
, 미즈머츄어로
선정된
훌륭한
머츄어들과
더
큰
뜻을
펼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고
한다
.
이번
‘제
1회
미즈머츄어
페스티벌
’의
하이라이트는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롤
모델들에게
공로상을
시상하는
것으로
, 유니버셜발레단
유지연
부감독
, 청주시립무용
예술감독
박시종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안무
감독
현대무용가
차진엽
, 소프라노
김민지
, 버클리음대
출신의
재즈작곡가겸
음악
프로듀서
레이첼
곽
, 샐러드
마스터
홍나현
지사장을
비롯해서
15명의
셀럽들이다
.
이숙영
아나운서의
인사말로
시작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그래미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세계적인
재즈피아니스트
밥
제임스를
비롯해
뉴욕
카루소
재단이
수여하는
"세계를
위한
천사의
목소리
"상을
수상한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정세훈
, 미국
NBC 방송
아메리카스
갓
탤런트
출신으로
미국에서
The Future Classics 음반
발매
후
팝스타
어셔
, 라이오넬
리치
, 나탈리
콜
, 크리스
보티
, 잭키
에반코
,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와
함께
활동했던
테너
류하나
, SBS ‘스타킹
’ 프로에
6번이나
출연하며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음악원
최연소
입학후
2015년에
"17th World Saxophone Congress & Festival"에서
세계
최연소
단독
콘서트
, 연합콘서트를
하며
프랑스알자스방송
출연한
천재
색소포니스트
허민의
공연과
제레미
박의
노래와
춤이
펼쳐진다
.
그리고
서울시립무용단원
, 천안시립무용단
예술감독
, 전국무용제
예술감독을
했던
김종덕
한국무용가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 이번
페스티벌에서
서상욱
남성복
디자이너가
뮤지션
의상들을
협찬하였다
.
특히
이번
행사에서
2017년
‘미스아시아어워즈
’에서
1위를
한
모델
이예니가
‘20대가
꿈꾸는
머츄어
’를
경쾌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홍보영상
모델을
하기도
하였다
. 이번
행사의
모든
사진과
동영상은
스튜디오
아트필름
대표인
권혁민
포토그래퍼가
촬영하였으며
, 패션쇼는
이
시대의
진정한
여왕격인
머츄어들을
왕자들이
직접
축하해준다는
의미의
콘셉트로
여성을
존중해
주는
남자라는
뜻으로
‘왕좌의
게임
’이라는
주제로
제작되었으며
, 제이액터스
(정경훈
대표
)가
기획
, 연출하였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