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손흥민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
이는 손흥민과 맨유에서 눈여겨 보고 있다는 외신의 소식을 많은 매체가 전했기 때문.
이로 인해 손흥민 맨유가 실검에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독일 언론 '스포르트1'은 27일 "맨유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적이 성사될 경우 몸값은 최소 7000만 유로(913억원)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27일 보도했다.
이 소식이 현실이 된다면 한국 선수로는 박지성에 이어 두 번째가 된다. 박지성은 2005년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에 맨유에 입단해 2012년까지 활약했다.
(손흥민 맨유 / 사진 출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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