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떠오르는 신예 아이돌 더보이즈와 솔로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한 블락비 박경의 공식 만남이 성사됐다.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는 더보이즈가 7월 중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싱글 작업에는 블락비 박경이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더보이즈는 지난해 12월 데뷔곡 '소년(Boy)'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4월에는 발표한 '기디 업(Giddy Up)'으로 헌터 음반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협업 소식과 함게 공개된 사진에는 박경과 더보이즈가 녹음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더보이즈의 공식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신곡 발표와 관련해 더보이즈 측은 “박경 특유의 유니크함과 더보이즈의 에너지가 조화를 이룬 곡”이라며 “현재 막바지 작업 중인 만큼 신곡과 관련해 빠른 시일 내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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