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홍수현’ 나이를 잊은 가느다람이 단박에 시선을 잡는다.
앞서 ‘홍수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이를 잊은 듯한 감성 돋는 사진 한 장의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흰 레이스 풍의 의상을 입고 걸터 앉아 바람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홍수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소녀 감성이 그대로 드러난 모습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날아갈 듯 가느다람이 돋보이는 라인이 뭇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홍수현’은 나이차가 십여살이 넘는 어린 마이크로닷과 사랑에 빠져 또 한번 부러움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 (이미지 출처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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