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한서희가 또 다시 대중들의 입방에서 올랐다.
한서희는 12일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최근 문제가 거론되고 있는 이슈에 대해 옹호하는 듯한 말을 쏟아내며 대중들을 불편케 했다.
최근 해당 사이트는 종교의 신성시되는 물건 마저 자신들의 주제로 사용하면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특히 한서희는 이 같은 행동들을 오히려 별일이 아니다는 식을 짤막하게 글을 남기면서 더더욱 불을 지핀 상황이다.
더불어 한서희는 그동안 페미를 앞서워 자신만의 위험수위 넘나는 발언으로 수차례 입방아에 오른 바 있다.
여기에 이번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문제까지 옹호론을 펼치면서 적지 않은 비난의 화살도 쏟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미지 출처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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