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민우 기자] 지네딘 지단의 장남인 엔조 페르난데스가 스페인 2부리그 소속 마하다혼다로 임대 이적했다.
스페인 스포츠 매체 마르카는 지네딘 지단의 장남이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프로티보 알라베스에서 소속된 엔조 페르난데스가 마하다혼다로 임대 이적했다고 보도했다. 마하다혼다는 지난 시즌 스페인 3부리그에서 승격한 팀이다.
지네딘 지단의 장남인 엔조 페르난데스는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클럽과 하위 구단인 카스티야 등에서 성장했다. 2017/18시즌 엔조 페르난데스는 마드리드를 떠나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로 이적했다. 원소속팀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는 엔조 페르난데스를 주전으로 출장시키지 않았다. 이 때문에 엔조 페르난데스는 2018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스위스 리그 로잔-스포르트로 임대 이적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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