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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새마을금고, 사흘만에 답보상태 실마리 풀리나...길거리서 덜미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7-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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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새마을금고, 사흘만에 답보상태 실마리 풀리나...길거리서 덜미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이혜영 기자] ‘영주 새마을금고’를 턴 이가 수사당국에 꼬리가 잡혔다. [더파워=이혜영 기자]

19일 영주 수사당국은 ‘새마을금고’에서 직원들을 위협하고 수천만원을 갖고 달아난 남성을 사건 발생 사흘 만에 잡는데 성공했다.

이날 ‘영주 새마을금고’를 턴 남성은 길거리에서 당국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초 이 남성은 앞서 지난 16일 영주 소재 새마을금고에 들어가 직원들을 위협하고 수천만원을 갖고 달아난 바 있다.

특히 당시 이 남성의 행각에 대한 단서가 없어 쫓는데 애를 먹었지만 사흘만에 인근 폐쇄회로 화면 등을 이용해 길거리에서 붙잡는데 성공했다.

일단 당국은 해당 금액을 어디다 사용했는지 여부 등 여죄를 캐물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출처 에스비에스 보도화면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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