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어금니아빠 이영학, '그를 향한 여전히...싸늘한 대중들의 시각'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7-19 18:3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어금니아빠 이영학, '그를 향한 여전히...싸늘한 대중들의 시각'이미지 확대보기
어금니아빠 이영학이 뒤늦게 죄값에 대한 뉘우침과 함께 감형을 주장하고 나서 대중들의 싸늘한 시선이 관측되고 있다. [더파워=이혜영 기자]

19일 어금니 아빠로 알려진 이영학 씨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이 씨 측은 앞서 내려진 판결에서 대해 부당하다는 취지를 밝혔다.

특히 이 씨 측은 앞서 내려진 결과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봐 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여론의 공분에 따라 이뤄지는 판결은 공권력에 대한 복수라고 주장하고 나섰지만 검찰 측은 역시 법정최고형을 내려달라고 호소했다.

또 이씨의 딸에 대해서도 1심처럼 장기 7년에 단기 4년형을 구형했다.

앞서 어금니 아빠 이영학 씨는 지난 해 자신의 딸의 친구를 자신의 집에 불러들여 추행한 뒤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엽기적인 행동을 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었다.

특히 어금니 아빠로 알려진 이영학 씨는 자신의 별명까지 얻어가며 사회적으로 기부금도 수억 원을 받은 사실을 알려지면서 온국민들의 충격은 더욱 배가된 바 있었다.

더욱이 사건이 더욱 확대되면서 갖가지 추악했던 과거사들이 모두 들춰지면서 대중들의 분개심은 더욱 들끓었다.

더불어 앞서 법원은 그에게 그가 교화될 가능성이 미비하고, 우리사회에서 격리할 필요성을 언급하며 최대형량을 내렸다.

또 당시 이 씨의 엽기적인 행동이 재판부의 판결문을 통해 한줄한줄 전해지자 방청석에서도 역시 경악함과 충격의 탄식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이미지 출처 : 케이비에스 방송 보도화면캡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