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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왜 분개했을까'....구지성, '작심한듯 쏟아낸 한마디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7-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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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tagram)
[더파워=이혜영 기자] 작심한 듯 공개한 '구지성'의 사안에 대해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구지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속 내 검은 유혹을 한 사용자에 대한 불편함 마음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히 '구지성'은 이 같은 메시지를 또 보낼 경우 해당 ID를 공개하겠다고 자처하고 나서면서 경고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그녀는 매우 불쾌한 듯 짧지만 강렬한 격앙된 마음이 담긴 표현을 사용키도 했다.

한편 '구지성'은 13년 전 서울모터쇼로 데뷔에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데뷔 2년 전 한 자동차 업체 모델로 나와 큐티함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더불어 그녀의 데뷔 일화도 눈길을 끄는데 바로 모터쇼를 앞두고 모 업체의 한 모델이 펑크내는 바람에 인연이 닿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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