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울산시, "유기동물 입양 시 병원 진료비 부담 덜어 드려요"

김수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7-23 14:2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울산광역시)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울산광역시)
[더파워=김수연 기자] 울산시가 유기동물의 건강한 입양을 돕기 위해 ‘유기동물 입양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유기동물을 입양할 때 소요되는 예방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질병검사비, 치료비 등으로 입양 동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입양 가족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서 진행된다.

올해 지원 계획은 총 757마리다. 입양비 지원 대상자는 해당 구‧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면서 반려의 목적으로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한 마리당 1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신청은 유기동물 입양확인서와 동물병원의 진료확인서를 가지고 해당 주소지에 있는 구청이나 군청을 방문하여 입양비를 청구하면 된다.

울산시는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과 입양하는 분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동물의 생명존중과 입양 활성화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