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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태풍 종다리, 숨조차 쉬기 힘든 날에 예상 경로에 더욱 쏠리는 이목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7-2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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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종다리, 숨조차 쉬기 힘든 날에 예상 경로에 더욱 쏠리는 이목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태풍 종다리 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멈추질 않고 있다.

이런 예기치 못한 뜨거운 관심이 태풍 종다리에 쏠리는 것은 너무나 뜨거운 날이 지속돼 이로 인한 것으로 여겨진다.

외출 시 숨도 편히 쉬기 힘들 정도의 더위가 계속되자, 태풍 종다리에 눈길이 향한 것.

하지만 태풍 종다리의 이동 예상 경로는 지금으로만 보면 많은 이들의 바람을 들어주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와도 그로 인한 피해를 생각하면 마냥 반길 수도 없는 상황. 이를 두고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괌 북서쪽 1210km 떨어진 해상에 발생했다.

오는 27일 03시 괌 북북서쪽 약 1280 km 부근 해상을 지나28일 03시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710 km 부근 해상까지 북상 할 것으로 여겨진다.

사진출처 : earthnullschool 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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