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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거침없이 종횡무진....'정우영', 젊은피 탑재하고 펄펄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7-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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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포티브이 화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꿈의 그라운드를 밟으며 ‘정우영’이 펄펄 누볐다.

26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정우영’이 소속팀 일군에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이날 ‘정우영’은 후반에 교체 출장에 위협적인 슈팅을 구사하면서 단박에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그는 이날 후반 12분 문전을 쇄도하며 나오 볼을 그대로 달려 들어 골키퍼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특히 ‘정우영’의 나이가 열아홉임을 감안할 경우 성인무대에 데뷔한 사실만으로도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그의 출전은 아시아 선수로는 팀 내 전무후무할 정도로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동안 국내 어린선수들이 해외 무대에 일찍 진출해 유소년시절부터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고 있는 실정이다.

그 뿐만 아니라 다수의 청소년들이 현재 유럽각지에서 기량을 쌓으며 꿈의 무대 준비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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