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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서서히 진격하고 있는...제13호 태풍, 한반도영향은 미지수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8-0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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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aver 기상정보 화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미국령 괌부근에서 발생한 바람이 북상하고 있지만 한반도에 영향을 줄지는 미지수다.

3일 기상당국 등에 따르면 제13호 태풍이 괌 앞바다 부근에서 형성돼 현재 북진하고 있는 상태다.

다만 현재 다소 위력이 약한 2급 바람 형태를 띄면서 북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에 따라 제13호 태풍은 위력을 확장할 요지가 있지만 한반도에 줄 영향은 미비한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일단 당국은 북진한 뒤 열도 부근에서 소멸하거나 태평양 먼 바다까지 진격해 소멸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최근 국내에서는 때 아닌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장마까지 끝난 상황에서 가뭄의 우려까지 겹친 상황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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