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빅스의 메인 보컬 켄이 김형석의 프로젝트 앨범 ‘김형석 with Friends’의 첫 주자로 발탁됐다.
빅스 켄이 '음악과 팝아트의 컬래버레이션'이라는 독특한 시도를 담아낸 작곡가 김형석의 프로젝트 앨범 ‘김형석 with Friends’의 첫 번째 주자로 선정돼 앨범 <팝 앤 팝 컬래버레이션 #1 켄(빅스) x 비차(Pop & Pop Collaboration #1 KEN(VIXX) x Bicha)>에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케이튠콜렉티브 측은 “프로젝트 앨범의 첫 번째 주자로 글로벌한 인지도를 발판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실력파 아이돌 보컬리스트 빅스 켄이 참여했다”고 발표하며 “가창력과 음악성 모두 뛰어난 아티스트들과 인기 팝아트 작가들이 함께하는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켄과 함께 ‘김형석 with Friends’에서 호흡할 아티스트는 팝앤팝 작가 비차(Bicha)다. 비차는 일상을 소재로 한 캘리툰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켄은 비차와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뮤직과 팝아트를 명품 보이스로 잇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고품격 음색과 탁월한 표현력으로 아이돌 멤버 중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꼽히는 만큼 팝아트와 만나 한층 더 예술적인 분위기까지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켄이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하는 ‘김형석 with Friends’의 첫 번째 앨범 <Pop & Pop Collaboration #1 KEN(VIXX) x Bicha>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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