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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돌이킬 수 없는 행동...새마을금고 강도, 다음날 스스로 찾아왔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8-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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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돈을 갈취한 행각을 벌인 ㄱ씨가 스스로 수사당국을 찾아왔다.

9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전날 포항서 소재 ‘새마을금고’를 턴 강도 ㄱ씨는 당국에 스스로 찾아오면서 수사의 실마리를 풀리게 됐다.

앞서 새마을금고 강도 행각을 벌인 ㄱ씨는 전날 포항 소재 해당업체에 들어가 직원들을 위협하고 사백여만 원을 갖고 달아난 바 있다.

특히 당시 이 남성의 행각에 대한 단서가 없어 쫓는데 애를 먹었지만 다음날 스스로 찾아온 것.

일단 알려진 바로는 ㄱ씨가 새마을금고를 턴 강도로 짐작한 가족의 설득으로 그가 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당국은 그가 사용했던 차량을 인근 야산에서 발견키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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