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CD만큼이나 작은 박보영 얼굴형이 단박에 시선을 모은다.
8일 그녀의 가늠할 수 없는 작은 크기의 얼굴이 만인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당초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김태균’과 나란히 앉아 야구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더불어 그녀는 그의 옆에서 나란히 앉아 있지만 짐작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작은 얼굴로 그에게 굴욕 아닌 굴욕을 선사했다.
이 같은 정황은 이날 알려지면서 박보영에 대한 관심과 함께 ‘김태균’의 머리 크기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김태균’은 연예가 대표 얼큰인으로 알려진 상황에 더욱 큰 웃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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