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도심 한복판의 공사현장에서 불이나 또 다시 간담을 서늘케 한 하루였다.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이른 오전 마곡동 인근의 한 공사현장에서 불이나 소방인력 150여 명과 소방차량 50여 대가 투입돼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다.
현재 대부분 불이 꺼진 상황으로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알려진 바로는 이번 불로 두 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져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일단 당국은 불이 전부 꺼진 뒤 원인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예정인데 특히 당국은 어디서 최초 불이 발화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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